안녕하세요 운영자 입니다.
드디어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가 개막을 햇군요.
사실 저도 정보만 접하다가 처음 보게된 공연이라 많이 설레였더랍니다. ^^;
25일 설레이는 오픈에 앞서 언론 공개 리허설이 있었답니다.
배우들도 그동안 연습해온 작품을 처음 공개하는 것이라서 약간은 긴장된 모습이었구요.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.
기자들에게 작품 설명을 해주시는 박칼린 연출님 ^^ 약간은 긴장이 되어있는것 같아요
의연한 모습의 아선 해선님. 앞으로 좋은 공연 부탁드려요 !!
맑은 미소 건명님과 무게 잡고있는 준모님 우리 완소 제이미들입니다.
두둥 두둥 수퍼 카리스마 칼린님 긴장은 어디로 날아갔나요~
질문에 답변중인 해선누님 2인극으로 펼쳐지는 공연의 특성을 설명해 주시고 있네요~
다들 열심히 보고 계시네요. 좋은 기사 많이 쏟아지기를 +_+
제이미와 캐씨의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입니다. 서로 거꾸로 흘러가는 남녀의 시간이 째깍 째깍 가고 있네요.
프레스 리허설은 총 네곡으로 진행되었습니다. 배해선 누님의 공연장면입니다.
If I Didn't Belive in you 를 부르고 계신 양준모님이십니다. 표정이 왜이렇게 무거운지는 공연을 보시면 확인이 가능할거에요 ^^
프레스 리허설이 끝나고 다들 분주하게 공연을 준비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.
저도 프레스 리허설 네곡을 듣고 공연에 대해 기대가 더 커지는 자리였습니다.
꼭 공연장에서 확인하시는거 아시죠 ^^